프락셀 레이저는 Factional Photothermolysis (분율광해분해) 분야의 획기적인 신개념인 “Microthermal Treatment Zones” (MTZs, 미세열 치료존)이라는 수천 개의 미세한 치료 범위들을 피부표면에 만들어 냅니다. MTZs의 크기는 머리카락 굵기보다 가는 70~150미크론으로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피부 탄력 성분이 있는 진피층까지 깊숙이 열이 전달됩니다.

프락셀 레이저는 안전하고도 점진적인 방법을 이용한 레이저로 노화와 빛에 의해 손상된 피부를 자극합니다. 이 미세시술구역이 오래된 표피의 색소 세포들을 제거할 뿐 아니라, 깊이 진피층까지도 침투하여 시술효과를 가져옵니다. 중요한 점은 레이저 빔이 모든 미세치료구역들을 타깃으로 하고 집중적으로 시술하지만 그 주변 조직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고 고스란히 남겨 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술방식은 전체 부위를 한꺼번에 시술하는 것보다 자연적인 재생 과정이 가능하여 손상된 피부를 훨씬 더 빨리 새롭고 건강한 피부로 바꾸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프락셀레이저는 피부표면 1㎠당 2,000~3,000개의 미세한 마이크론 빔을 진피층까지 쏘는 레이저 테크닉으로, 피부표면을 확대하면 일정한 간격으로 빨간점을 찍어 놓은 듯이 보입니다.
이 열치료점의 크기는 머리카락 굵기보다 가는 70~150미크론(microns)으로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피부 탄력성분이 있는 진피층까지 깊숙이 열을 전달합니다.
레이저빔은 잡티를 생성하는 멜라노사이트를 파괴하고 늘어진 콜라겐 섬유를 짧게 끊어 수축시킵니다.
레이저빔이 지나가지 않은 나머지 정상 조직이 열치료점 부위의 회복을 촉진시켜 회복속도가 매우 빨라집니다.
 
기존의 많은 레이저들은 피부의 특정 색소만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비해, 프락셀 레이저는 피부에 존재하는 모든 수분을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좁은 공간에 무수히 많은 미세한 작은 점과 같은 방식으로 레이저를 조사하면 레이저가 조사된 매우 작은 범위에는 작은 상처가 발생하여 조직 반응이 유발되지만, 레이저가 조사되지 않은 주위의 대부분의 조직은 건강한 상태로 남게 되므로 매우 특이한 상처 치료 반응이 생겨납니다.
즉 상처의 크기가 작을수록 회복이 더 빠르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레이저 에너지가 미세한 빔으로 표피를 통과해서 진피층 깊은 곳까지 전달됨으로써 피부의 겉과 속이 함께 개선됩니다

한번의 치료로 1주일 내 표피에서부터 변화가 일어나 잡티나 색소가 감소하기 시작하며, 2~3개월 후 피부탄력이 눈에 띄게 개선됩니다.
마취 연고를 사용하면, 통증이 매우 적기 때문에 치료 중이나 후에도 진통제가 필요 없지만, 통증에 예민하신 분은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후 약 한 시간 정도 동안 햇볕에 탄 듯한 느낌이 있고 그 후에는 얼굴이 조금 붓고 붉어지는 것 외에 다른 불편함은 거의 없습니다.

치료 후 피부는 5~7일 동안은 다른 피부 치료 시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인 붉고 붓는 증상이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은 새로운 콜라겐이 생기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프락셀 레이저는 각질층을 남겨두기 때문에, 치료 후에 바로 화장이나 면도 등이 가능합니다.


치료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막 기능은 보존한 채로 피부재생이 완료됩니다.


레이저 치료 후 피부가 구릿빛으로 변합니다. 마치 선탠을 한 것처럼 변하는데 치료 강도와 미세열 치료존의 농도에 따라 3~14일 정도 지속됩니다.


각질이 탈락되면서 새로운 피부가 올라오게 됩니다.
각질이 벗겨지는 것은 경미하며, 햇빛에 탔을 때와 비슷하지만 여기에서 오는 통증은 없습니다.
   - 색소성질환(기미, 주근깨, 잡티, 검버섯)과 주름, 탄력, 흉터 등이 동시에 치료!
   - 국소마취를 통한 간단한 시술과 짧은 회복기간
   - 다른 치료 방법과 병용 치료를 통해 효과 배가
   - 시술 후 세안 및 화장 가능
   - 좁은 부위도 시술이 가능한 첨단의 레이저 기술
   - 다른 치료 방법과 병용 치료를 통해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레이저의 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적용이 가능합니다.   - 최첨단 레이저 기술로 안전합니다.